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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김무성 '열띤 환영속' LA 도착…"주인공 꿈이 이뤄졌다"

사무국 2015-08-04 (화) 13:15 6년전 8008

1000명 동포 앞에서 '재외동포청' 약속

미국을 방문 중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방미 마지막 행선지로 한국 교민이 가장 많은 '로스앤젤레스(LA)'를 선택했다.

김 대표는 31일 오전 11시30분(현지시각) LA 공항에 도착했다. 50여명의 현지 교민들은 '오뚜기 김무성', '글로벌 뉴스타 김무성', '오빠 사랑해요', '김무성 최고다' 등의 피켓과 꽃다발을 들고 김 대표를 열렬하게 맞이했다.

김 대표의 LA 내 첫 공식 일정은 한인기업 챙기기였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윌셔은행에서 진행된 LA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 "여러분 정말 존경한다"고 칭찬했다. 연이어 LA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한인 동포 환영회에 참석, 1000명이 넘는 교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김 대표는 "바쁜 시간 성대히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조국의 자랑스런 미래를 위해 온 몸을 다 바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과거 김영삼, 이회창, 박근혜 대표 등을 도우며 미국 워싱턴, 뉴욕, LA 동포환영회에 참석했는데 '난 언제 저렇게 주인공이 되보나' 꿈을 꿔봤다"며 "비로소 꿈이 이뤄졌다"고 감동했다.

그는 "여기 계신 분들을 1등 시민으로, 주류사회 진출을 적극 돕는 것이 우리 당의 해외 동포 정책"이라며 "동포 여러분께 참정권을 부여한 이유도 참정권을 통해 국민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향상된 권익을 바탕으로 거주국에 진출하는 데 힘이 되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재외 선거에서도 등록을 우편, 인터넷으로 바꾸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재외동포청 신설 문제도 잘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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